
안녕하세요! 어린이 나라사랑 최준희 기자입니다.안녕하세요! 어린이 나라사랑 최준희 기자입니다. 어린이 나라사랑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역사를 더 잘 알게 되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. 하지만 조금 더 열심히 참여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.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직접 기사를 쓰는 경험이었습니다.

발대식에 참석하지 못해서 처음에는 기자단이라는 느낌이 잘 안 들었지만, 취재 현장에 가보니 진짜 기자단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. 특히 어린이 나라사랑 기자단이란 이름으로 인천상륙작전을 취재하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깊어졌습니다.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은 그날의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. 전쟁이 얼마나 슬픈 일인지, 그리고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장소였습니다. 그리고 호국보훈과 관련된 주제로 시화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하면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용기를 떠올릴 수 있었고, 평화의 중요성을 더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.
또한, 백범김구기념관을 방문한 것도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. 가족 교육 체험 수업에 참여해 해설관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여러 가지 체험을 하며 기사를 작성했는데, 그 과정에서 김구 선생님이 우리나라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, 그리고 독립을 위해 얼마나 애쓰셨는지를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.


이번 기자단 활동은 끝나지만, 기회가 된다면 내년에도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. 앞으로도 역사를 배우고,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!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