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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자단 뉴스

어린이 나라사랑 8호 감상문

안녕하십니까? 어린이 나라사랑 기자단 송우현 기자입니다.어린이 나라사랑 잡지는 글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이 아닌 만화로도 구성되어 있어 읽기 편하고 컬러링, 그림 그리기, 미로찾기 등 다양한 게임도 즐길 수 있어서 재미있습니다. 이번에 나온 8월호는 몰랐던 역사와 그동안 바빠서 못 읽은 다른 기자단이 쓴 기사들을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.

많은 기사 중에 부모님과 부산에 놀러 갔을 때 맛있게 먹었던 돼지국밥이 6·25전쟁으로 인해 만들어진 피난민의 음식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. 그리고 돼지국밥에 남모를 슬픔과 따뜻함이 녹아있다는 글을 읽고 역사를 되돌릴 순 없지만 반복될 역사를 만들지 말아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.

그리고 학교에서 배운 항일 의병 운동과 학생 운동 내용, 역사 해설을 들으러 갔었던 덕수궁에 대한 기사를 잡지에서 볼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. 저는 이 기사들을 읽고 학생도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과 남겨진 문화유산을 잘 지켜야겠다 생각했습니다. ​이렇게 다양한 주제의 기사가 실려 있어 한국사 공부에 도움이 되어 좋았고 제가 쓴 기사가 실려 무엇보다 기뻤습니다. 그리고 다른 기자단이 쓴 기사도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
저는 어린이 나라사랑 8호를 읽으면서 다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. 우리가 과연 우리가 모든 역사를 알고 있으며 이 역사를 후손들에게 잘 물려줄 수 있을까? 우리는 모든 독립운동가들의 아픔과 고통을 이해할 수 있을까? 모든 사람들이 우리가 지금처럼 살고 있는 것이 과거에 독립운동가들이 노력한 덕분인 것을 알고 감사해하고 있을까? 등을 생각하며 우리가 절대 잊어선 안 될 역사를 열심히 파헤치고 열심히 공부하자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

​어린이 나라사랑 기자단 활동이 마무리된다고 하니 아쉽습니다. 기자단 활동을 하며 몰랐던 역사와 인물을 배울 수 있었고 관심도 많아졌습니다. 그리고 제가 쓴 기사가 실려 보람도 느꼈습니다. 어린이 나라사랑 기자단을 경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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